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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못하는 직업

 AI가 절대로 못하는 직업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AI가 발달해도 사람이 계속 필요할 가능성이 큰 직업은 있습니다. 사람을 직접 돌보는 직업 간호사·간병인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상담사 사람의 표정과 감정을 살피고, 몸을 직접 부축하며 신뢰를 쌓는 일은 AI가 완전히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손으로 해결하는 직업 전기·배관 기술자 자동차·보일러 수리기사 목수·용접공 미용사 요리사 정원사·농업인 집과 현장의 상황이 매번 다르기 때문에 판단력과 손기술이 필요합니다. 로봇이 일부를 도와줄 수는 있어도 사람이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책임지고 결정하는 직업 의사 재판관·변호사 기업 경영자 현장 안전관리자 소방관·경찰관 AI가 자료를 분석하고 조언할 수는 있지만, 생명과 안전에 관한 최종 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맡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마음과 관계를 다루는 직업 교사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종교인 영업·고객관리 전문가 사람은 정확한 답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과 격려, 믿을 수 있는 관계도 원합니다. 창의성과 개성이 중요한 직업 작가·예술가 콘텐츠 제작자 공연가 장인 여행·행사 기획자 AI도 글과 그림을 만들지만, 실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와 그 사람만의 개성까지 완전히 대신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AI가 못하는 직업’을 찾는 것보다 ‘AI를 이용하면서 사람의 장점을 살리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사람과 AI가 경쟁하기보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 직접 살아온 경험과 느낌, 여행 이야기와 생활의 지혜는 AI가 대신할 수 없는 본인만의 소중한 내용입니다.☆☆☆

사라진 청년 일자리 94%, AI가 가져갔다

 제목: 사라진 청년 일자리 94%, AI 관련 업종에 집중됐다 최근 인공지능(AI)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청년들의 일자리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분석에 따르면 2022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4년 동안 15~29세 청년 일자리가 약 28만 5천 개 줄었습니다. 그런데 감소한 일자리 가운데 약 94%인 26만 8천 개가 AI 활용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활용도가 높은 업종은 정보통신업을 비롯해 컴퓨터 시스템,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및 보안 전문가 등이 많이 근무하는 분야입니다. 특히 정보통신업의 청년 취업자는 같은 기간 약 31.4% 감소했습니다. 연령별 일자리 증감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 15~29세: 28만 5천 개 감소 - 30대: 27만 6천 개 증가 - 40대: 12만 6천 개 감소 - 50대: 23만 개 증가 30대와 50대의 일자리는 늘어난 반면, 청년층의 일자리 감소가 두드러진 것입니다. 대졸 청년들의 취업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챗GPT가 등장한 2022년 11월 이후 대졸 청년층의 평균 실업률은 7.0%로, 전문대졸 이하 청년층의 실업률 5.4%보다 1.6%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 AI가 문서 작성, 번역, 자료 조사, 코딩 같은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면서 기업들이 예전처럼 많은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는 현상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숙련된 직원이 AI를 활용하면 과거 여러 명이 하던 일을 적은 인원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통계만으로 AI가 청년 일자리를 직접 빼앗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경기 침체와 기업의 채용 축소, 산업 구조 변화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AI와 경쟁하는 능력보다는 AI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능력일지도 모릅니다. 학교와 기업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AI 활용법, 문제 해결 능력, 창의력과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 채용 방식을 바꿔야 할 것입니...

일본기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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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일본 기차여행 kya5478aa 2026. 8. 14. 11:40 일본은 기차 자체가 관광상품인 여행이 아주 잘 되어 있어요. 특히 풍경을 보면서 천천히 이동하는 관광열차부터 호텔처럼 숙박하는 초호화 열차까지 다양합니다. � 일본 관광청 (JNTO) +1 규슈 관광열차 여행 —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유후인·벳푸·아소·구마모토·가고시마 등을 연결할 수 있어요. 특히 유후인노모리, 아소보이, 36+3, TWO STARS 4047 같은 개성 있는 관광열차가 있습니다. 온천과 관광을 함께 하기 좋아서 가장 추천드려요. � JR규슈 도쿄→교토→오사카 신칸센 여행 — 일본을 처음 기차여행한다면 가장 편한 코스예요.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고 교토와 오사카를 여행하고, 원하면 히로시마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일본관광청에서도 도쿄→하코네→교토→나라→히로시마→오사카를 대표적인 골든루트로 소개합니다. � Japan Travel 트와일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 — 서일본을 달리는 초호화 숙박 관광열차예요. 객실·식당·라운지에서 지내면서 산인·산요 지방의 풍경과 음식을 즐기는 방식이라 기차여행 자체가 목적입니다. � TRAIN SUITE 四季島(시키시마) — 도쿄에서 출발해 도호쿠와 홋카이도 남부 등을 여행하는 고급 크루즈 열차입니다. 객실에서 숙박하고 식사를 즐기며 여러 지역을 둘러보는 상품이에요.  �나나츠보시 in 규슈(Seven Stars) —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급 관광열차 중 하나입니다. 규슈의 온천·자연·음식을 즐기며 기차 안에서 숙박하는 여행이에요. 예약 경쟁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 일본 관광청 (JNTO)  규슈 기차여행을 먼저 추천.  후쿠오카까지 비행기로 가서 후쿠오카 → 유후인 → 벳푸 → 아소 → 구마모토 정도를 5~6일에 걸쳐 관광열차와 온천을 섞으면 이동 부담도 비교적 적고 재미도 있습니다. � JR규슈 그리고 2026년 7월부터는 JR의 서일본 골든루트 캠페인도 진행 중이라 오사카→히로시마→규슈 쪽을 연결하는...

무더운 대한민국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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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이 42도를 넘었다 우리나라의 여름,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한국에서 42도라고?” 처음 들으면 중동이나 아프리카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2026년 8월 2일, 경남 양산의 기온이 무려 **42.5℃**까지 올라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처음 경험한 기록적인 기온입니다. 예전에는 여름에 30도를 넘으면 “오늘 정말 덥다!”고 했는데, 이제는 35도를 넘어 40도, 심지어 42도까지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 왜 이렇게 더워졌을까요? 한두 가지 이유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구의 평균기온이 높아지는 기후변화와 함께 고기압, 바람, 습도, 지형 등 여러 조건이 겹치면 한 지역의 기온이 매우 높아질 수 있습니다. 올해 7월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비가 매우 적었고 폭염이 누적됐으며, 열대야도 기록적으로 많았습니다. 낮 동안 달궈진 땅과 건물이 밤에도 충분히 식지 않으니 밤까지 더위가 이어집니다. 🌙 이제 더 무서운 것은 '밤의 더위' 저는 한낮의 폭염만큼이나 열대야가 걱정됩니다. 예전에는 저녁이 되면 창문을 열어놓고 선선한 바람을 기다렸는데, 요즘은 밤에도 후텁지근해서 에어컨을 끄기가 어렵습니다. 밤새 기온이 높으면 잠을 제대로 자기 어렵고 다음 날까지 피로가 이어집니다. 🌏 앞으로 한국의 여름은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매년 42도가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극단적인 폭염과 가뭄, 짧은 시간에 쏟아지는 강한 비 같은 날씨에 더욱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름철 생활 모습도 달라질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도 더위를 줄이는 방법이 중요해지고, 에어컨과 전기 사용 문제도 커질 것입니다. 농작물과 과일 재배 지역이 달라질 수도 있고, 우리가 즐겨 먹는 채소와 과일의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우리의 여름 풍경도 변하고 있습니다 수박 한 통 잘라 가족들과 나눠 먹고, 대청마루나 평상에 앉아 부채질하며 수다를 떨던 여름. 밤이면 창문으...

캄보디아의 새로운 국제학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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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센속(Sen Sok) 지역에 설립된 **브롬스그로브 국제학교 캄보디아(Bromsgrove International School Cambodia, BISC)**에 대한 안내입니다. ​1. 학교 개요 ​명칭: Bromsgrove International School Cambodia (BISC) ​위치: 캄보디아 프놈펜 센속(Sen Sok) 지구 ​개교 시기: 2025~2026 학년도 (2025년 8월 개교) ​배경: 영국에서 약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사립학교인 **브롬스그로브 스쿨(Bromsgrove School UK)**의 6번째 글로벌 캠퍼스입니다. (영국 본교, 태국 방콕, 중국 심천 등에 이어 설립) ​2. 주요 특징 및 교육 과정 ​영국식 교육과정 및 국제 자격 ​유치부 (EYFS): 영유아 중심의 명문 기초 교육 ​초·중등 과정 (Primary & Secondary): 영국 표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구성 ​고등 과정 (Sixth Form): 세계 유수 대학 진학을 위한 A-Level 및 IB Diploma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제공 ​최첨단 시설 ​최신식 학습 공간: 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교실, 최신 과학 실험실 3곳, 로보틱스 및 혁신 허브, ICT 연구실 ​예체능 및 라이브러리: 미술·디자인 스튜디오, 음악 및 공연 예술실, 미디어 센터 ​스포츠 시설: 수영장, 축구장, 실내 체육관 등 ​안전: AI 기반 CCTV 및 최신 보안 시스템 도입 ​다양한 과외 활동 (ECA) ​스포츠(수영, 축구, 농구), 예술/공연(연극, 음악, 미술), 리더십/학술(토론, 모의유엔 MUN) 등 전인적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 ​교진 및 환경 ​영국 본교의 교육 기준을 준수하는 경험 풍부한 영국 출신 및 글로벌 전문 교사진으로 구성 ​종교적 색채가 없는 독립 사립학교로,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포용하는 다문화 환경 제공 ​참고: 이 외에도 캄보디아 프놈펜에는 노레아 국제학교(Norea I...

대한민국에서 국제학교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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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Foreign School Yongsan International School of Seoul 외국인학교 외국인학교 네. 우리나라에서 흔히 “국제학교”라고 부르는 학교들은 법적으로는 ① 외국인학교, ② 외국교육기관, ③ 제주특별법상 국제학교 등으로 나뉩니다. 특히 제주 국제학교 4곳은 한국 국적 학생도 해외 거주 경력 없이 지원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른 지역의 외국인학교와 성격이 상당히 다릅니다. 교육부의 공식 안내에도 제주에는 KIS Jeju, NLCS Jeju, Branksome Hall Asia, SJA Jeju 4곳이 올라와 있습니다.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1 먼저 전국을 훑어보고, 제주 4개 학교는 교육방식과 장단점까지 자세히 비교해드릴게요. 🇰🇷 우리나라 국제·외국인학교 — 지역별로 보면 서울 서울에는 선택지가 가장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Seoul Foreign School(서대문구 연희동), Yongsan International School of Seoul(용산구), 덜위치칼리지(서초구),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학교 Dwight School Seoul(마포구), 한국외국인학교 서울캠퍼스(강남구) 등이 있습니다. 서울외국인학교는 1912년 개교한 매우 오래된 학교이고 유치원~고등학교 과정을 운영합니다. 용산국제학교 역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영어로 교육합니다.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1 다만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의 많은 학교는 법적으로 **'외국인학교'**라서 한국 국적 학생에게는 일정한 입학자격 제한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고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성남·수원 분당·판교 쪽에서는 서울국제학교와 KIS 판교가 유명합니다. **KIS Pangyo(한국외국인학교 판교)**는 분당구 대왕판교로에 있으며 유치원~12학년, 영어 수업, 미국식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서울국제학교(SIS)**는 이름은 '서울'이지만 실제 위치는 성남시 수...

러시아의 가짜 황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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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 '가짜 황제가 나라를 차지한 이야기' 1603년, 러시아에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자신이 죽은 줄 알았던 황태자 드미트리라고 주장했습니다. 놀랍게도 많은 귀족과 백성들은 그의 말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러시아는 기근과 혼란으로 나라가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는 군대를 모아 수도 모스크바에 입성했고, **정식으로 러시아의 차르(황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정체는 진짜 황태자가 아니라는 의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즉위한 지 불과 1년 만에 쿠데타가 일어났고, 그는 궁전에서 살해당했습니다. 그의 시신은 광장에 전시되었고, 나중에는 화장한 뒤 재를 대포에 넣어 쏘아 보냈다고 전해집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뒤에도 자신이 '진짜 드미트리'라고 주장하는 가짜 황제들이 여러 명 더 나타났다는 사실입니다. 🌍 한 줄 이야기 "한 명의 가짜 황제가 진짜 황제가 되었고, 그 뒤를 이어 또 다른 가짜 황제들이 나타난 나라. 러시아 역사에는 믿기 어려운 실화가 남아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기묘한 세계사' 시리즈에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실화입니다. 

2600년 왕조의 일본 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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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황실의 '2,600년 왕조' 이야기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이어져 온 왕실을 가진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황실은 초대 진무 천황부터 현재까지 2,60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왔다고 전해집니다. 물론 초기 천황들의 연대는 신화적 요소도 포함되어 있지만, 현재까지도 같은 황실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특별합니다. 일본 황실에는 **'삼종신기'**라는 세 가지 신성한 보물이 있습니다. 🪞 거울 ⚔️ 검 💎 곡옥 이 보물들은 새 천황이 즉위할 때 매우 중요한 상징으로 사용되지만, 일반인은 물론 대부분의 관계자도 실제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신비에 싸여 있습니다. 한 줄 마무리 "2,600년 넘게 이어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황실, 그리고 아무도 쉽게 볼 수 없는 신비한 보물. 일본 황실은 지금도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끝난전쟁 영국-진지바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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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짧은 전쟁으로 알려진 것은 **영국-잔지바르 전쟁(Anglo-Zanzibar War)**입니다. 날짜: 1896년 8월 27일 장소: 잔지바르(현재 탄자니아의 일부) 전쟁 시간: 약 38분 (일부 기록은 38~45분으로 표기) 참전국: 영국 🇬🇧 vs 잔지바르 술탄국 왜 이렇게 빨리 끝났을까요? 잔지바르의 술탄이 영국의 승인 없이 즉위하자, 영국은 퇴위를 요구했습니다. 술탄이 이를 거부하자 영국 군함들이 궁전을 향해 포격을 시작했습니다. 불과 38분 만에 궁전이 무너지고, 술탄은 도망쳤으며 잔지바르는 항복했습니다. 피해 잔지바르: 약 500명 사망·부상 영국: 부상자 1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전쟁은 세계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으로 기네스 기록과 역사책에서 자주 소개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전쟁은 단 38분 만에 끝났습니다. 총성이 시작된 지 채 한 시간도 되기 전에 한 나라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