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힘든 세계사 # 보스턴 당밀 쓰나미


🍯 보스턴 당밀 쓰나미 (1919년)

1919년 미국 보스턴.

거대한 당밀 저장탱크가 갑자기 폭발했습니다.

놀랍게도 **220만 갤런(약 830만 리터)**의 당밀이 한순간에 거리로 쏟아졌습니다.

끈적한 당밀은 시속 약 50km에 가까운 속도로 밀려와 사람과 말, 건물을 덮쳤습니다.

결국 21명이 목숨을 잃고, 15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여름이 되면 오랫동안 거리에서 달콤한 냄새가 났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 이야기 마무리

"1919년 미국 보스턴에서는 당밀이 쓰나미처럼 도시를 덮쳤습니다. 믿기 힘들지만 실제로 21명이 희생된 역사적 참사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5편: 1518년 '춤을 멈출 수 없었던 사람들'(춤 전염병)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하늘을 나는 새

세계 10대 아름다운 정원 ⑤ - 이탈리아 빌라 데스테 정원

셰계의 아름다운 정원들